6·25전쟁 제 57주년을 맞아 <코나스>는 이 번 특집기획을 『6·25란 무엇인가?』를 주제로 잡았습니다. 이 기획물은 예비역 해군대령 김순욱(金淳昱, 해사 12기)씨가 자신이 직접 겪고 쓴 책의 제목이기도 합니다.
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(OCU) 6·25전쟁 진실 알리기 운동본부장인 저자는 이 책에서 "한국전쟁(6·25동란)은 우리 민족사뿐 아니라 세계사를 뒤틀어놓은 국제적인 대환란 이었다"며 "3년여(1950.6.25∼1953.7.27)의 동족상잔을 돌아보면서, 특별히 전쟁 후 태어난 젊은이들이 잊지 않고, 잘못 이해하지 않도록 이 글을 쓴다"고 밝히고 있습니다.
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영락교회는 우리 민족의 최대 비극인 6·25를 바로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소책자로 재 발행하여 전국의 초·중·고교 등에 배부하고 있습니다.
<코나스>는 소책자에 담긴 필자의 6·25 증언을 7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. 독자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라며, 6·25의 진실을 모르거나 왜곡하고 있는 전후세대와 청소년들이 6·25전쟁을 바로 알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는데 동참해 주시길 기대합니다.<편집자>

김순욱 : 한국예비역 기독군인 연합회
6·25 한국전쟁 진실 알리기운동 본부장
예) 해군대령